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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심회에서 후원하는 모습 |
[뉴스앤톡]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와 마장동 한우사랑모임 ‘동심회(회장 송낙진)‘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장동 독거 어르신들의 5월이 더욱 풍성해졌다.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는 지역 독거 어르신 350명을 위해 120만 원 상당의 수건을 후원했으며, 동심회는 3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 직원들과 동심회 회원들은 직접 어르신들에게 후원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후원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정성이 담긴 선물과 따뜻한 관심 덕분에 외롭지 않은 5월이 됐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와 동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석광현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장은 “독거 어르신들께 가족처럼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분들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전력을 다해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송낙진 동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앞장서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정숙 마장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한국전력공사 성동전력지사와 동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마장동주민센터 또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이웃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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