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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학생 인권보호 위한 인권지원단 정기지원 |
[뉴스앤톡]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경북영광학교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5월 정기지원 및 표집면담'을 실시했다.
이번 정기지원은 장애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실태를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협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정기지원에는 영천교육지원청 장학사를 비롯해 영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사팀장, 로뎀성폭력상담소 심리상담사, 영천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교의 장애학생 인권보호 체계와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초·중·고·전공과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표집면담을 실시하여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장애학생의 학교 적응과 인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영천교육지원청 신봉자 교육장은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지역사회·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지원과 면담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보호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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