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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도시공사는 18일 안양체육관과 빙상장에서 CEO 및 명예시민감사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뉴스앤톡]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8일 안양체육관과 빙상장에서‘CEO ·명예시민감사관 시즌 개막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양을 연고로 하는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농구)와 HL안양(아이스 하키) 시즌 개막에 앞서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시민과 관람객의 이용 관점에서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김경수 사장과 민간 명예시민감사관이 참여해 경기장과 관람객 이용 공간, 이동 동선 등 시설 전반을 살폈다. 명예시민감사관은 안양 소재 건축사사무소 대표와 대림대학교 스포츠재활학부 교수로 구성됐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공사는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확인된 위험요소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시즌 기간 시민과 관람객이 체육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수 사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시민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위험요인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간의 다양한 시각을 안전관리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시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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