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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형 실내 어린이 놀이터 1호점 노리팡 개소식 |
[뉴스앤톡] 서귀포시는 지난 10월 30일 공공형 실내 어린이 놀이터 1호점 ‘노리팡’ 개소식을 열었다.
노리팡은 옛 보목경로당(서귀포시 칠십리로 441-1)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실내 놀이터로,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에는 볼풀장과 미끄럼틀을 비롯해 가족노래실, VR 미디어실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지난 9월 28일부터 4주간 시범운영을 진행했으며, 이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을 정비하는 등 정식 개소를 준비해 왔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했으며, 정식 개소 이후에는 1회 이용료 2,000원을 부과한다. 이용료는 시설 운영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에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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