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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매달 첫날 학교 현장을 찾아 '학생 교통안전 지도 및 아침맞이' 실천 이어가 |
[뉴스앤톡]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1일 취임 이후 매월 초 학교 현장을 찾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돕고,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학교 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강정수 교육장은 취임 첫날 양주도담학교와 회천새봄초등학교를 방문한 데 이어, 10월 1일 송내중앙중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를 맞이하고 학교스포츠클럽 아침운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등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11월 2일에는 광사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안전한 학교생활과 행복한 아침을 응원했다.
이번 광사초등학교 방문은 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안전을 직접 살피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데 중점을 둔다. 강정수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지도에 참여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반가운 아침 인사를 건네며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전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학생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교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교육지원청이 학교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교육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독서·예술문화·스포츠를 연계한 동두천양주 RAS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내실 있게 실천될 수 있도록 학교별 여건과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강정수 교육장은 “학교는 교육정책이 실현되는 가장 중요한 현장이며,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이 모든 교육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맞이하고 교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무한도전 정신으로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적극적으로 찾아 실천하고, 선생님들이 가르침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교 현장 방문과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통해 학교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하며,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중심에 둔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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