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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뉴스앤톡] 아름다운 선율과 활기찬 아침 함성으로 가득 찬 11월 2일 수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수원중촌초등학교 교정은 생기 가득한 활력으로 넘쳐났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혜리)은 이날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촌초등학교를 방문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과 김혜리 수원교육장이 함께 학생들의 일상 속에 녹아든 독서·예술·체육(RAS) 교육 현장을 직접 살피고 교육공동체와 따뜻한 소통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오케스트라 연습실을 찾아 학생들을 격려하고, 1학년 체육활동이 한창인 운동장에서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와 활력을 함께 호흡했다. 이어 학교 관계자와 RAS 교육활동의 의미를 나누고, 학교 현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이은진 수원중촌초등학교 교장은 “ RAS로 여는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의 활동을 따뜻하게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생각과 감성, 체력이 균형 있게 자라고, 삶과 배움이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혜리 수원교육장은 “이른 아침 학교 현장의 생기 넘치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며 학교를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의 자율적이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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