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 동구 좌천동 부산진교회 예담 청년부, 이웃돕기 위한 연탄 1,000장 후원 |
[뉴스앤톡] 지난달 25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부산진교회 소속 예담 청년부는 연말을 맞이하여 좌천동 관내의 연탄사용 취약계층 10세대에 세대별 100장씩 총 1,000장(100만 원 상당)의 연탄을 후원했다.
세상을 향해 선한 영향력을 키워나가려 노력하는 20~35세의 청년들로 구성된 부산진교회 예담 청년부는 2013년부터 매년 좌천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을 후원‧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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