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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물놀이장 4개소, 성황리에 운영 마무리 |
[뉴스앤톡]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던 이천시 물놀이장 4개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지난 8월 30일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올여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섭대천공원, 마장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물놀이장은 36개월 이상 초등학교 6학년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운영 기간 8,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냈다.
특히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시설물 점검과 청결 관리는 물론,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기상 여건과 시설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이번 물놀이장 운영은 무더운 여름철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가까운 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올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이천시 물놀이장을 찾아주신 8,3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여름 물놀이장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라며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장으로 다시 찾아뵙겠다. 내년에 또 만나요!”라고 전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원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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