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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사진 |
[뉴스앤톡]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2일과 7월 28일 지역 교육 거버넌스 '미래이음 연천' 실무협의체와 정책협의체 회의를 차례로 개최하여 인구감소지역인 연천의 교육 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사업추진 담당자 중심의 실무협의체와 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지원청·관내 학교·연천군청·지역전문가 등 위원으로 구성된 정책협의체에서는 2026년 연천교육지원청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 계획(안)뿐만 아니라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신청 공고’에 따른 연천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과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부에서 발표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신청 공고’에 따르면 연천군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상 인구감소지역에 해당해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지역 내 양질의 교육생태계 구축’을 필수 과제로 추진해야 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자율 과제를 함께 선정하여야 공모 신청할 수 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정책·실무협의체 운영을 계기로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 등 향후 세부 추진 일정을 차질 없이 완수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정책·실무협의체 출범은 연천의 미래교육을 지역과 함께 설계해 나가는 소중한 첫걸음”이라며, “학령인구 감소라는 위기를 지역과 함께 기회로 전환하여'미래이음 연천'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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