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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군포문화재단 '2026 군포예술人창작지원사업' 선정 사업으로 ‘아인슈타인의 환경여행’ 뮤지컬을 9월 5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14시 상상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어렵고 무거운 주제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공연예술과 과학 실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환경 과학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에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실험, 참여형 체험을 더해 공연의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창작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환경·과학 콘텐츠를 연계하는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시민들이 환경과 문화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기후위기라는 주제를 공연과 과학 실험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자신들의 일상과 연결된 문제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예술과 환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연결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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