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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부터 5시 30분까지 아주대학교 연암관 1층 대강당에서 '예술·과학 융합 미래교육 콘서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AI 너머, RAS를 만나다’를 주제로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벽깨기’를 통해 두 영역을 연결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과학적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창의적 RAS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운영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와 함께 AI가 빠르게 우리의 일상과 교육을 변화시키는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배움과 성장의 방향, 사람 중심 AI 교육과 예술적 감성의 힘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서율 밴드의 오프닝·브릿지·클로징 공연 ▲ 정재승 교수와 밴드가 함께하는 과학·예술 주제 토크▲참여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교수님 질문 있어요’ 코너 등을 마련해 강연과 음악, 소통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콘서트를 선보인다.
김혜리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AI 시대의 교육은 기술을 잘 활용하는 것을 넘어 인간만의 상상력과 감성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원교육지원청은 과학과 예술의 벽을 허물고 두 영역을 연결하는 RAS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AI를 창작의 도구로 활용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예술·과학 융합 콘서트가 교원과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AI 시대의 교육과 예술교육의 방향을 함께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RAS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 감성의 힘을 키우고, 사람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예술·과학 융합 미래교육 콘서트에 교육공동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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