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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
[뉴스앤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전주학생교육문화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독서의 달 주제는 ‘책으로 채우는 웰니스’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활력을 찾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
9월 3일 정세희 작가의 '길 위의 뇌'를 시작으로, 9월 5일 조여름 작가의 '견디는 삶에서 즐기는 삶으로', 9월 9일 하주원 작가의 '운동하면 좋은 걸 누가 모르냐고요' 등으로 이어진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준비했다.
9월 19일에는 유아 및 가족 이용자들 대상으로 '꼬마야, 꼬마야'가면 음악극이 오전·오후 2회 진행된다.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라이브 가면음악극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우리 가족 독서 피크닉 행사 △향기로 채우는 힐링템 만들기 체험 △나의 첫 질문 책 전시 △31가지 대답 등 도서관 곳곳에서는 책으로 마음을 돌보고 일상을 채우는 전시, 체험 및 참여 행사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전주학생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모집 인원에 따라 선착순 마감한다. 프로그램별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철호 관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가 책을 읽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책을 통해 몸과 마음을 채우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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