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7월 28일 망포글빛도서관을 시작으로 30일 버드내도서관, 8월 7일 호매실도서관에서 총 3회 홍보를 진행했다.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49명이 함께했다.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가 부착된 알림장과 네임펜을 배부했다.
수원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각 콘텐츠와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학용품을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해 미래세대에 도로명주소 사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도로명주소의 원리와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자연스럽게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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