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산시교육청 |
[뉴스앤톡]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울산 지역 교사들의 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자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6주간 ‘제3기 주말 문화 예술 교실’을 운영한다.
‘문화 예술 교실’은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지난해에는 교사를 대상으로 일요일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원의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교원의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이 수업 아이디어를 얻고 교육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올해부터 교원 대상 프로그램을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간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주말 예술 교실은 총 6주간 운영된다.
토요일에는 ‘목공, 영상편집과 제작, 천연 섬유질 공예(웜아트), 라탄 공예, 우쿨렐레’ 등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그림(그래픽) 디자인, 도시풍경 그리기(어반스케치), 인공지능 제작물 만들기, 드럼, 철사 공예(와이어공예)’ 등 5개 강좌를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사는 10일 오후 9시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울산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인원은 강좌별 15명씩 총 150명이다.
김덕순 관장은 “문화 예술 교육은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에게도 중요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교사들의 문화 예술 이해를 높이고,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