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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사진 |
[뉴스앤톡] 광명교육지원청을 여름방학 기간 중 초등돌봄교실 학생을 대상으로 RAS(독서(Reading)·예술문화(Arts)·스포츠(Sports))와 함께하는 교육자원봉사 재능기부 활동을 운영했다.
관내 초등학교 돌봄교실 중 10교 22학급을 지원했으며 800여명의 학생들에게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RAS와 연계하여 클레이아트, 캘리그라피, 책놀이 등의 활동을 학생들에게 제공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작품을 만들고 공유하며 방학중에도 즐겁고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교육자원봉사란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어 학생들에게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이며 지역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계하기 위해 교육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자원봉사센터는 센터장 1명과 운영지원단 2명을 중심으로 현재 총 13명의 교육자원봉사자와 3개의 교육자원봉사 동아리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교육자원봉사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교육의 장에서 나누고 경기도교육청의‘라스(RAS)경기문예체교육’ 취지에 맞춰 독서·예술문화·스포츠가 돌봄교실에서 이루어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명교육지원청 김명순 교육장은 “여름방학동안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재능을 나눠주신 교육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다양한 인적 자원이 학교와 연결되어 학생들에게 풍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자원봉사와 교육공동체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재능과 경험이 학생들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 하고, 지역교육공동체와 돌봄교실을 연계한 다양한 라스(RAS)문예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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