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와인과 함께한 인문학 강좌‘물빛서재’ |
[뉴스앤톡] 양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와인을 주제로 한 야외 인문학 강좌 ‘물빛서재’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좌는 도서관 강의실을 벗어나 야외 공간에서 자연을 느끼며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와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론 강의와 와인 시음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구성돼 참여자들이 인문학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강좌는 와인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인문학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안팎의 다양한 공간과 소재를 활용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인문학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