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드론·항공우주 체험활동 현장 |
[뉴스앤톡]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4일과 3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지능형무인이동체연구동에서 시흥교육지원청 부설 서촌초 발명교육센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드론·항공우주 체험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참가 학년을 구분해 2회 운영한다. 24일에는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1일에는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체험활동은 시흥교육지원청부설 서촌초 발명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서울대학교 우주항공 통합연구센터, 한국교통안전공단 시흥드론교육센터가 협력해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드론 코딩 이론 및 실습 ▲항공우주 이론 교육 ▲물로켓 체험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드론의 원리와 코딩 과정을 익히고, 항공우주 분야의 기초 이론을 학습한 뒤 물로켓 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실제 활동으로 확장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접하기 어려운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 김병산 교육장은 “드론과 항공우주 분야는 미래 산업과 과학기술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 영역”이라며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발명교육과 미래 과학기술 교육을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탐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