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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청 |
[뉴스앤톡]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생활교육 특별프로그램 ‘감사해孝, 사랑해孝’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
어버이날을 전후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특화서비스 대상자 76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하고, 사회적 유대감 형성과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우울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버이의 헌신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 어르신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카네이션 화분 전달을 통해 가족구조 변화와 사회적 교류 감소로 인한 소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작은 정성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우울감 해소, 건강한 노년 생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2026년부터 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기집중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 해당 서비스는 사고나 질병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했으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지원, 가사지원, 병원 동행지원 등을 제공하여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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