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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산업진흥원 |
[뉴스앤톡]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글로벌 진출 역량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2026년도 글로벌 스타트업 이륙작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글로벌 스타트업 이륙작전’은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추진되어 총 49개사를 지원해 120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으며, 상장기업 배출 등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 확대에 기여해왔다. 올해는 AI 및 신산업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은 사전·사후 프로그램을 통해 ▲단계별 맞춤형 멘토링 ▲영문 IR·피칭 컨설팅 ▲투자자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는다. 또한, 싱가포르(SWITCH), 대만(SEMICON Taiwan), 독일(IAA Mobility), 핀란드(Slush), 미국(CES) 등 글로벌 전시·컨퍼런스와 연계한 최대 2천만원 규모의 현지 프로그램에 참여해 해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화성시에 본사·공장·연구소를 운영 중이거나 이전을 계획 중인 스타트업으로, 기술창업 분야는 업력 7년 이내, 10대 신산업 분야는 업력 10년 이내 기업까지 지원가능하다.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8개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국내 스타트업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기술력을 갖춘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화성시 스타트업이 해외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업 신청은 오는 5월 27일 오후 4시까지이며, 화성시 기업지원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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