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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청소년재단, 직원들과 함께 재단의 내일을 점검하다 |
[뉴스앤톡] 광명시청소년재단은 10월 14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재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광명시청소년재단 직원 비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재단의 미션과 비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2025년부터 추진 중인 중장기발전계획의 전략체계가 실제 사업 현장과 부합하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크게 미션·비전 내재화와 중장기 전략체계 점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조직의 미션과 비전이 갖는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션부터 핵심가치, 전략방향, 전략과제, 성과지표(KPI)에 이르기까지 전략체계의 각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일관된 방향성을 갖는 것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PEST 분석을 통해 재단을 둘러싼 외부환경과 주요 변화 요인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기존 세부실행과제의 적절성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 의견을 중심으로 세부실행과제의 수정·삭제 및 신규 과제 발굴 등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재단의 전략체계를 보다 실효성 있게 보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재단의 전략체계를 단순히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현장의 관점에서 전략과제의 적절성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고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재단의 미션과 비전이 전략과제와 성과지표까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특히 변화하는 환경을 살펴보고 세부실행과제를 직접 점검하면서, 앞으로 재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 박성숙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의 전략체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잘하고 있는 부분은 더욱 강화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하여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전략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체계의 개선 필요 사항을 검토하고, 향후 성과관리계획과 전략체계 정비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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