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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원회 |
[뉴스앤톡]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의 10월 2일까지의 사흘간 판매액은 총 목표액(6,000억원)의 절반인 2,996.4억원(49.94%)이다.
2일 오후 공모펀드운용사(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9월 30일 ~10월 2일 오전까지의 판매 현황을 점검했다.
은행과 증권사 모두 온라인 가입 수요가 오프라인에 비해 높게 나타난 점을 반영하여, 10월 8일 온·오프라인 제한이 해제되기 前 단계적 조치로 10월 6일부터 온라인 판매비중을 은행은 60%로(기존 40%), 증권사는 80%까지 자율적으로(기존 60%) 확대하기로 했다. 이 경우에도, 서민 우선배정 물량(50%)은 변동 없이 10월 7일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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