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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산강유역환경청 |
[뉴스앤톡] 영산강유역환경청은 6월25일부터 6월26일까지 동안 제주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4대강수계 환경기초조사사업 공동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주관하여 한강, 낙동강, 금강유역환경청 및 유관기관, 대학 등 전문가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4대강 수계별 우수 수행 연구과제를 발표한다.
각 수계별로 대표 과제를 선정하여, 총 4개 연구과제의 구두발표와 16개 연구과제의 포스터 전시로 운영되며, 주요 구두발표 연구과제는 △한강수계 미량오염물질 발생조사 △낙동강수계 녹조 저감을 위한 비점오염원 현황조사 △금강수계 대청호 농업 최적관리기법 적용 등에 관한 주제와 영산강청에서는 △광주천 본류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불명오염원 문제를 언급한 '광주천 불명오염원 조사 및 관리방안 수립'연구과제가 발표된다.
이어서, 각 수계별 구두발표가 끝나면 'AI를 활용한 정책연구 고도화: 데이터에서 의사결정 까지' 라는 특별주제로 ㈜네이처앤플랜 정재운 박사가 발표한다.
환경기초조사연구는 4대강 유역환경청이 유역 내 물환경 관리를 위한 기초정보의 수집 및 유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한강 등 4대강 수계별 수계관리기금으로 2003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조영희 영산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은 “환경기초조사사업은 수질·수생태계 및 수자원 관리정책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수계별 우수 연구성과가 확산되고, 향후 유역관리 정책 고도화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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