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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김종환 의원, 안철수 국회의원과 함께 판교동·운중동 등 공공공지 노후 산책로 정비공사 추진 …"주민 품에 '안전한 힐링길' 돌려드릴 것" |
[뉴스앤톡]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성남시 예산 등을 집행부와 함께 확보하며 추진해 온‘판교동 공공공지 노후 산책로 정비공사’가 지난 5월 착공 이후 순조롭게 진행되며 주민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노후화되어 주민 보행 안전을 위협하던 판교동 공공공지 내 산책로를 전면 쇄신하는 사업이다. 특히 김 의원이 주민 의견을 수렴해 예산을 확보하고 정비 구역을 촘촘히 챙긴 '현장 맞춤형 생활밀착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요 정비 대상은 유동 인구가 밀집한 판교동 637-1번지 일원이다. 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오래된 아스콘 구간을 재포장하고, 파손된 목책을 교체·도색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힐링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공사 구간은 주민 이용률이 높은 생활 밀착형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한절교~은하교, 국릉교~삼족오교, 널다리교~낙원교 구간의 산책로 포장 교체 ▲은하교~국릉교, 삼족오교~너분바위교 구간의 목책 교체 ▲한절교~은하교 및 너분바위교~널다리교~낙원교 구간의 목책 도색 작업 등이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5월 착공해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의원은 “판교동 공공공지 산책로는 주민들이 매일같이 가족들과 함께 걷는 소중한 일상 공간이지만,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 정비가 시급했다”라며,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불편 사항 하나까지 현장에서 직접 듣고 발로 뛰는 의정을 펼치겠다”며,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점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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