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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 회원들이 발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는 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민희 대표를 비롯해 변유선 간사, 김길수·김희영·권병손·이제성·조강현·박인성 의원 등 연구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운영 방향과 향후 연구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스마트행정연구회'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사례를 조사·연구하고, 이를 용인특례시의 행정 여건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을 발굴하는 것을 주요 연구과제로 삼는다.
특히, 국내외 스마트 행정 우수사례를 분석해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 편의 향상과 행정서비스 혁신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의정활동과 정책 제안에 활용해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민희 대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는 첨단기술을 행정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마트 행정의 우수사례와 기술 활용 방안을 면밀히 연구해 용인특례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행정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앞으로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의 간담회와 현장 사례조사 등을 통해 연구과제를 구체화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스마트행정연구회'에는 이민희 대표, 변유선 간사를 비롯해 김길수, 김희영, 권병손, 이제성, 조강현, 박인성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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