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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물머리 전경 |
[뉴스앤톡] 양평군은 러쉬코리아와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연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과 캠페인을 전개해 온 러쉬코리아의 공간과 자원을 박람회와 연계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정원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홍보 채널을 활용해 박람회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협의하고 운영 준비를 거쳐, 박람회가 열리는 10월 방문객에게 정원과 환경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연과 환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러쉬코리아가 박람회에 함께해 더욱 뜻깊다”며 “러쉬코리아만의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이 방문객에게 정원문화를 새롭게 경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양평군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린다. ‘두물머리 사색’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정원과 정원문화 체험, 정원산업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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