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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수구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
[뉴스앤톡] 연수구청소년재단 연수구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제3차 주말체험활동 ‘야구야 놀자’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수구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는 그동안 맞벌이와 다자녀 가정 등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교과학습 지원, 전문 체험활동, 특별활동, 생활 지원 등 체계적인 종합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사)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가 공동 주최한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 증진과 야구 스포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단체 구기 종목인 야구를 통해 협업과 소통 방식을 익히고, 프로야구 은퇴선수들과 직접 교류하며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프로야구 경기를 챙겨볼 정도로 야구를 좋아하는데, 전직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야구선수라는 꿈에 성큼 다가선 것 같아 무척 가슴 뛰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체력을 기르고, 또래 간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스포츠·문화·진로 등 다채로운 전문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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