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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서울댕냥데이즈’ 축사하는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 |
[뉴스앤톡]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10월 31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에서 열린 ‘2026 서울댕냥데이즈(부제:반려의 하루)’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시민과 반려동물 가족,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반려의 하루’를 부제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반려동물 문화행사이다.
이날 개막식은 오프닝 공연과 환영사, 이민석 위원장의 축사, 개막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 위원장은 서울시 동물복지지원센터와 동물구조센터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장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독댄스와 패션쇼, 댕냥콘서트, 음악과 영화를 결합한 씨네마 콘서트,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신진작가 전시와 시민 참여형 메모리월, 반려동물과의 삶과 이별을 주제로 한 펫로스 토크콘서트,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핌키 레드카펫 입양제’, 스탬프 랠리와 체험·홍보부스 등도 운영됐다.
이민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반려동물로부터 위로를 받는 일이 많은데, 우리 곁의 동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날인 것 같다.”고 소회를 밝히며, “서울 댕냥데이즈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공감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하루가 더 행복한 서울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의 일상이 더욱 행복해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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