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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과 계절근로 현장 방문한 현원돈 부시장 |
[뉴스앤톡] 제주시 현원돈 부시장은 5월 27일 공식 일정으로 제주를 찾은 베트남 닌빈성 대표단과 함께 조천농협 공공형 계절근로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주 지역에 파견된 닌빈성 계절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을 확인하고, 두 도시 간 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 부시장과 닌빈성 대표단은 계절근로자가 배치된 조천읍 소재 영농 현장을 찾아 근로 여건을 살피고,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계절근로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제주시와 닌빈성 간 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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