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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앤톡] 광주 동구는 19일까지 공공근로·지역공동체 분야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 가구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생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서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중고 가전·가구 재활용, 방범형 무인택배함 관리 등 37개 세부 사업에서 총 88명을 선발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로, 자격 조회와 심사를 거쳐 내달 22일 최종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2026년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책정됐다. 이와 별도로 간식비와 주휴·월차 수당도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와 자립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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