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경, 부산 대변 남동방 22해리 해상 상선과 어선 충돌 사고 발생 긴급 구조 중 –2보-

경상 / 정충근 기자 / 2026-06-25 12:50:26
▲ 울산해양경찰서

[뉴스앤톡] 울산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10시 10분경 대변 남동방 23해리 해상 93-7 해구에서 LPG가스운반선(992t, 승선원 12명)과 어선(79t, 저인망, 시스템상 승선원 8명, 부산 남항 선적)이 충돌 후 어선이 침몰됐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인명구조를 위해 가용 가능한 세력 경비함정 1501, 1009, 307 긴급 출동했고, 해군함정, 부산항공대(회전익 B523), 인근 조업선 및 관공선(무궁화39호, 무궁화8호)에 구조 협조 요청했다.

상선에서 총 8명 중 6명은 구조했고, 나머지 2명은 현재 해경 구조 세력에서 수색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인명구조에 총력 대응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고 현지 기상은 NE, 6-8m/s, 파고 1.5-2m 너울성 파도)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