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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식 |
[뉴스앤톡]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9월 8일 오전 10시 각 119안전센터에서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하트세이버 인증서는 심정지 응급환자에게 신속·적절한 구급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직원 12명에게 수여된다.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상자들은 심정지 현장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환자의 소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15일 ‘남편이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한 지난 4월 5일에는 두서면 활천리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쓰러진 환자를 발견하고 출동해 심실세동을 확인한 뒤 제세동 1회를 시행, 심전도 리듬을 회복시키며 환자의 소생을 도왔다.
환자들은 출동한 대원의 적절한 처치로 현재 건강을 회복해 일상생활로 복귀한 상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처치를 한 대원들과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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