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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개최된 ‘2026 하반기 교(원)장 통합회의’에서 권성규 교육장(가운데)을 비롯한 서명규 교육과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향숙 행정과장(맨 오른쪽) 등 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9월 1일 자 전입 및 신규 발령 교(원)장들이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앤톡] 김포교육지원청은 9월 7일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장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교(원)장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회의는 9월 1일 새롭게 부임한 권성규 교육장을 비롯해 서명규 교육과장, 김향숙 행정과장과 관내 교(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김포교육의 비전과 하반기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과 교육지원청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교육장 인사 ▲전입 및 신규 교(원)장 소개 ▲교육과·행정과 직원 소개 및 주요 업무 안내 ▲관리자 대상 청렴연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9월 인사로 김포에 새롭게 전입하거나 신규 발령을 받은 교(원)장들을 환영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김포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교육지원청은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하반기 주요 교육정책과 학교 지원 방향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은 ▲AI를 활용한 미래교육 ▲독서·문화예술·스포츠를 연계한 ‘김포 아라 RAS’ ▲공백 없는 김포형 돌봄 통합망 구축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으로, 학생의 성장과 학교 현장의 변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학교 관리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관리자 대상 청렴연수도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교 관리자로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정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권성규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때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며 학생의 꿈과 역량, 행복을 키우는 김포교육을 실현하고, 학교 현장 중심의 교육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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