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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진구 드림스타트, 양육자 ‘육아 쉼’ 프로그램 운영 |
[뉴스앤톡] 지원하기 위해 7월 14일과 16일, 전포동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 ‘육아 쉼’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육자들은 나만의 도자기 접시 핸드페인팅과 유리컵 전사지 작업 체험에 참여해 직접 디자인을 구상하고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직접 만든 작품을 보니 뿌듯했고, 육아로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양육자의 건강한 정서와 심리적 안정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의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 임산부이며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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