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평택시 오성면, 하천 주변 대청소 진행 |
[뉴스앤톡] 평택시 오성면은 지난 22일 안화리 하천 일대에서 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주변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하천으로 밀려드는 쓰레기를 방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약 2톤의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이 수거됐으며, 특히 행정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정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영선 회장은 “이번 대청소를 통해 하천 주변 환경이 한층 깨끗해졌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자원봉사센터 모봉연 회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정비에 함께하신 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오성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