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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 제2의 인생 취미를 갖자(주민참여) 사업 추진 |
[뉴스앤톡]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2의 인생 취미를 갖자’주민참여 예산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25명씩 2개 반이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목공예와 미술공예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취미 교육을 넘어, 은퇴 이후 사회적 역할과 삶의 활력을 찾는 ‘인생 2막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어르신들이 새로운 취미를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여가 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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