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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부평구청 |
[뉴스앤톡] 인천시 부평구는 11월 3일까지 ‘2027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의료·돌봄·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해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방문구강진료 ▲방문운동지원 ▲공감돌봄 ▲와상대상자 이동지원 ▲식사지원 ▲취약공간 집중청소지원 ▲착한 집 만들기 등 총 11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각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 및 단체다. 구는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제공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2027년 사업기간 동안 부평구와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개별적인 욕구와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 공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을 선정해 대상자에게 적합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다양한 돌봄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겠다”며 “역량 있는 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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