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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교육문화관, 본‧분관 협력 독서정보 자료 제공 |
[뉴스앤톡] 삼척교육문화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독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사서추천도서 포스터’를 제작하여 관내 학교와 본·분관 자료실에 배부했다고 6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척·동해·태백 지역 본·분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독서정보 제공 사업으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초등학생용과 청소년용 포스터 2종을 제작했다.
제작된 포스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88개교와 삼척·동해·태백 교육문화관 및 교육도서관 자료실에 배부되며, 각 학교 등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에 게시되어 여름방학 독서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된다.
장병진 관장은 “이번 사서추천도서 포스터가 학생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분관 협력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유익한 독서 정보를 제공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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