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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시 화랑훈련(2024년) |
[뉴스앤톡] 서귀포시에서는 5월 11일부터 5월 15일까지 4박 5일간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제주지역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주어진 상황(대항군, 메시지)에 따른 실제 행동 위주 훈련으로 권역별로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통합방위작전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전평시 원활한 업무 지원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서귀포시에서는 훈련기간중 市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전시전환 및 전면전에 대비한 조치절차 숙달, 중요 시설 방호, 사이버 공격 등 상황 조치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서귀포시 관내 17개 읍·면·동에서도 읍·면·동장 책임하에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훈련기간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4월 30일에는 송산동 통합방위지원본부에서 화랑훈련 시범식 교육도 미리 실시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화랑훈련은 제주권역 행정 관할 구역내 위치한 전 국가방위요소를 훈련대상으로 통합방위본부의 운용 능력을 확인하고 시민 안보의식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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