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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톡] 용인시산업진흥원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공동 운영하는 용인IP지원센터가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강화를 위한 'IP전략수립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전문가 밀착 컨설팅을 통해 기업 맞춤형 중장기 IP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분야는 기업 수요에 따라 IP기술전략과 IP경영전략 두 축으로 구성된다. IP기술전략 분야에서는 ▲유망기술 도출 ▲IP분쟁 예방 전략 ▲강한 특허권 확보 ▲경쟁사 기술 분석 ▲특허 포트폴리오 전략 ▲R&D방향성 설정 등을 지원한다.
IP경영전략 분야에서는 ▲IP인프라 및 조직 구축 ▲IP자산 구축 ▲IP사업화 전략 ▲IP브랜드·디자인 경영 ▲타 기관 지원사업 연계 및 기타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단계, 지식재산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맞춤형 전략 방향을 설계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6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특허법인·특허법률사무소 등 전문 수행기관과 협업해 핵심기술 보호와 사업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한편 용인 IP지원센터는 이번 사업 외에도 용인 소재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정기 IP컨설팅’과 ‘찾아가는 현장 IP컨설팅’을 연중 무료로 운영 중이다. 전문 변리사가 직접 참여해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컨설팅은 기업 수요에 따라 1대1 상담, 집합교육,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전문 변리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지식재산 관련 애로를 겪는 초기 기업이나 IP 활용 경험이 부족한 기업들도 부담 없이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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