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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리시 교문1동,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100만 원 후원받아 |
[뉴스앤톡] 구리시 교문1동은 지난 7월 21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김치를 직접 담그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이들에게 열무김치를 전달해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후원금으로 열무김치를 구입해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열무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앞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지원사업에도 후원금 100만 원을 내는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받은 선풍기와 열무김치를 활용해 ‘쿨~한 여름 보내세요’ 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이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위로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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