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가평 청평면, 기관·단체장 간담회서 지역현안 논의 |
[뉴스앤톡] 가평군 청평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은화 청평면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가평군 공공의료기관(군립의원) 건립, 청평 폐철길 둘레길 및 청평 어린이놀이공원 조성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국도 46호선 청평대교 병목구간 개선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해당 구간은 호명리·삼회리 방면 우회전 전용차로가 없어 차량 정체와 주민·관광객의 통행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참석자들은 교통 여건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청평면은 우회전 차로 확장이나 교량 가각 신설 등 개선 방안을 설명하고 주민 서명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화 청평면장은 “청평대교 병목구간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