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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남도교육청 |
[뉴스앤톡] 충남교육청은 21일 교육을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한 순직 교사를 추모하고, 교원이 존중받는 학교문화와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다짐하기 위해 교육청 청사 1층 안뜨락에서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병도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직원과 교원단체가 참석해 순직 교사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고, 교권 존중과 교육활동 보호를 앞으로도 실천해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충남교육청은 순직 교사를 추모하고 교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7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순직 교사 추모 주간’으로 지정하고, 청사 1층 안뜨락에 교육 가족 누구나 헌화, 묵념, 추모 글쓰기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이병도 교육감은“교권보호관추진단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상담과 법률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모든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교육을 위해 헌신하신 선생님의 숭고한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교사가 존중받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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