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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현장 특별점검 |
[뉴스앤톡]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기온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5월 18일부터 6월 2일까지 부교육감 및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 23명이 관내 23개교를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관심도 ▲식재료 품질 상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식품보관실 관리상태 ▲급식시설(설비)・기구 관리 ▲보존식 관리 ▲식재료 검수·배식 상태 등 총 7개 항목으로, 학교급식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 급식(중식) 배식 과정을 점검한다.
또한, 5개 교육지원청(동부・서부・남부・달성・군위)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하여 교육장 및 국・과장 등 간부공무원이 시교육청 점검 학교를 제외한 34개교를 표집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학교급식 특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하고 시정 및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면지도와 부적정 사례 공유를 통해 동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조치할 계획이다.
김태훈 대구시교육청 부교육감은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학교급식 위생 안전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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