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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나이스 현장 자문 진행중인 사진 |
[뉴스앤톡] 충남교육청은 5~6월 두 달간 올해 ‘유아나이스’를 처음 도입하는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현장 자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9월 개통된 ‘유아나이스’는 유아의 입학부터 졸업까지 교무학사와 행정업무 전반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다.
이번 현장 자문은 시스템을 처음 접하거나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의 원활한 업무 처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자문 분야는 ▲인사·복무·급여 ▲유아 학비 ▲유치원 급식 관리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업무 담당자들이 현장 자문단과 함께 시스템을 직접 다루며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도교육청은 이번 일정 이후에도 추가 자문을 희망하는 사립유치원에 지속적인 맞춤형 현장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아나이스 사용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꾸준히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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