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진구 부암동 신선마을 |
[뉴스앤톡] 연제구는 9월 21일 연제구 마을공동체 회원과 도시재생사업 대상지 주민 35명이 참여한 ‘2023년 마을공동체 우수사례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탐방은 부산진구 부암동 신선마을과 동구 범일동 래추고마을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마을센터 운영과 각 마을 추진사업(△신선마을: 공유카페, 공유주차장 △래추고마을: 한복문화관, 부산진성 역사 문화 해설가 양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거점시설 등을 견학했다. 또한 마을공동체 활동 및 방향성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 주민은 “이번 우수사례 현장 탐방은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대해 서로 소통하면서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마을 현안 해결과 특색을 잘 살릴 수 있는 마을공동체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과 사업발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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