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연천군지부, 농심천심 주말농장 활성화로 도농교류 증대

경기 / 정충근 기자 / 2026-09-22 12:20:23
▲ 농협 연천군지부, 농심천심 주말농장 활성화로 도농교류 증대

[뉴스앤톡] NH농협 연천군지부는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연천 관내 2개 농장(재인팜, 나룻배마을)을 주말농장으로 선정하여 2천만 원(농장별 1천만 원) 상당의 시설 등을 지원했다.

재인팜은 백학면 소재 딸기 농장으로서(130가구가 체험 가능) 이번에 개선된 공기정화 시스템을 통해 괘적한 작업환경 및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며, 향후 주말농장 사업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나룻배마을(군남면)은 연천을 대표하는 팜스테이마을로서 이번 기회에 다양한 체험용 텃밭을 조성·확충했으며, 주말농장 참여자 모집 등 사업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창기 지부장은 “도시민이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와 농촌과의 상생에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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