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 전시 ‘내면의 정원-여(餘) 고요가 깃든 자리’ 개최

교육 / 정충근 기자 / 2026-09-04 12:15:36
▲ 9월 전시 ‘내면의 정원-여(餘) 고요가 깃든 자리’

[뉴스앤톡]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9월 9일부터 22일까지 갤러리 나무에서 전시 ‘내면의 정원-여(餘) 고요가 깃든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잎을 형상화한 300여 점의 한지 조형물과 조명이 그려내는 은은한 빛과 그림자로 전시장 전체를 고요하고 아득한 ‘심연의 화원’으로 연출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인천 시민들이 바쁜 삶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지친 마음을 조용히 다독이는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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