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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자원봉사자들 |
[뉴스앤톡]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행사장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의 여러 자원봉사단체와 봉사자들이 참여해 방문객 안내와 질서 유지, 환경정화 등 축제 운영을 지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주요 시설과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많은 인파가 몰리는 구간에서는 방문객들의 이동을 도우며 행사 관련 문의에 응대했다.
또한 행사장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김남순 센터장은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축제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행사와 현장에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역축제와 각종 행사 지원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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