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종구문화원, 문화예술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
[뉴스앤톡] 영종구문화원은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9일까지 인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AI로 완성하는 나만의 첫 음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인천문화재단 주관, 영종구청과 영종구의회 후원, 영종구문화원 문화예술교육사의 기획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프롬프트 설계부터 작곡, 편집, 앨범 재킷 제작, 콘텐츠 발행까지 음악 창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영종구문화원 강의실에서 교육을 받았다. △1차시 AI 음악 구조 파악하기 △2차시 프롬프트 설계하기 △3차시 AI 활용 작곡 실습 △4차시 음악 편집하기 △5차시 음악 재킷 완성하기 순으로 단계적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 회차에서는 그동안 완성한 자작곡을 함께 나누는 미니 발표회를 진행했다.
박봉주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영종구문화원으로 이전 개원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며 "청소년들이 AI라는 새로운 시대의 창작 도구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예술을 표현해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영종구문화원은 문화예술교육사 중심의 융합형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소식은 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와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시된다.
[ⓒ 뉴스앤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