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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평택행복나눔본부 나눔국장 황성식, 평택시 복지국장 김대환, 한미약품 평택제조센터 센터장 김세권, 사원 유민 |
[뉴스앤톡] 한미그룹은 지난 16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한과 120박스와 ‘BEE Happy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한 천연 아카시아꿀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한과를 만들고 이를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특히 임직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만든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함께 전달된 천연 아카시아꿀은 한미그룹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인 ‘BEE Happy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 양봉장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는 환경사회공헌 활동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한미약품 평택제조센터 김세권 센터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한과를 만들어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한과와 꿀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직원분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한미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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